오늘 거의 70일 된 여친이 이제 그만하자고 연락이 왔네요. 전 아직도 좋은데
이유를 물어보니까 너가 해주는만큼 잘해줄 자신이 없고, 친구로써의 즐거움이 더 좋았고 자신의 표현이 서툴어서 많이 힘들거래요
제가 다 괜찮다고 해도 미안하다네요.
전 정말로 좋아하는데 다시 붙잡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면 좋을까요? 이런경험 처음이라 제발 도와주세요.
오늘 거의 70일 된 여친이 이제 그만하자고 연락이 왔네요. 전 아직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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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 괜찮다고 해도 미안하다네요.
전 정말로 좋아하는데 다시 붙잡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면 좋을까요? 이런경험 처음이라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