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긴한데 난 어렷을때부터 인생편하게산듯...
때는 초딩때로 돌아감... 능글하던 초딩시절에 내가 학원에 다녓엇음 피☆아☆노☆학☆원 근데 어렷을땐 선생님들이 이거 한번씩은 물어보잖음? ㅇㅅ아 커서 머되고싶니...하면 내가 피아니스트라고한거임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니까 어이털림 맨날 한번칠때마다 체크하는거에 한번에 두세개씩 칠하던놈이)
근데 여기까진 문제가 없어
문제는 지금부터
난 피아노말고도 한개를 더햇음
바로 수학과외임 수학과외선생님도 당연히 '넌 커서뭐가 되고싶냐'하고 물어보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상가나 바로
수학선생님이요
(이때부터 내 허언증은 시작된듯..)
2. 이것도 초딩때임
10살먹고 내가 반장을 마친뒤에 2학기가 될때엿음 2학기가 시작하고 반장을 뽑는데 여자애들이 쭈르륵 나온거임ㅋㅋㅋ
(난 그때 좋아햇던 여자애를 뽑음...)
거기까진 정상임
학교끝나고나서그 여자애들 엄마가 학교앞으로 자기딸을 데리러온거ㅋㅋㅋ 거기까진 문제가 없는데 지나가면서 보는엄마들마다 자기딸들뽑앗냐는거임...
난 당연히 네...
네... 네....하면서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에 반장된에 파티열어서 파티도감...
(실은 걔 안뽑음)
님들도 비슷한경험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