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제방에서 나오더니 짜증내면서 니방쫌 치워쯧 하면서 째려보고 뭐라하는거에요...그땐 저도 큰소리 치면서 상관하지 말라했어요..그다음 엄마가 밥차려줘서 1~2숟갈 먹고 안먹었는데 엄마가 화내서 이러녜요.그래서 그냥 밥만 없어서 안먹는다니깐 안먹을거면 밥먹고 싶다는말을 왜하녜요...그래서 전 안먹으면 더 머라하잖아 라고했는데 엄마가 쌍욕하면서 저보기 싫다고 기숙사를 보내 버렸어야되 하면서 뭐라하는거에요.그말에 저도 말대꾸를 했는데 엄마가 집나가래요 .그래서 가방에 코복챙겨서 나갈려는데 저방와서 또 뭐라하는거에요..그러다가 엄마가 저밀면서 욕을 계속 하는거에요.그래서 전 엄마를 침대쪽으로 밀었어요..그랬더니 엄마가 저 뺨을 때리는거에요...순간 화가너무 많이나서 주먹으로 엄마 빰을 때렸어요 그랬더니 글썽이면서 더때려 보라는거에요.전 엄마가 나또때리면 나도때릴거야 라고하면서 말다툼 하다가 저가 거실왔어요..엄마가 저어릴때부터 머리뜯고 폭력이 쫌심하셨어요..그리고 엄마가 우을증 같은거 앓고 있는거 같에요...분노조절 장애도 있는거 같고요..이제 전 어떻해 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