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집에 있기에는 외로워서 공부할 것을 가지고 카페에 왔다 .
고향에 왔지만 만날 사람도 날 만나고싶어 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다.
요즘 인생을 잘 못살았다고 생각한다.
누가 내 이 감정을 궁금해 하기는 할까, 누가 날 생각은 할까. 아무도 날 좋아해주지 않고 귀찮아하는 것 같아 두렵다.
최근에 너무 외로워 같이 술마시자 물어봐도 딱히 연락 할 사람도 그나마 연락한 사람도 다들 일이있다. 나만 외로운가 그냥 모든게 다 싫다. 혼자가 편하지만 막상 혼자이면 너무 외롭고 쓸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