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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허락

ㅋㅋ |2017.01.15 03:17
조회 1,435 |추천 0

안녕하세요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이곳에는 조언해주실분도 많을것 같고 도움을 얻을수있을까 해서 글을 올려요. 일단 저는 19살 여자에요. 자퇴했구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는곳은 솔직히 촌동네에요. 그래서 번화가에서 살고싶은 마음도 있고, 또 번화가에 나가야 일자리가 많으니까 돈벌고싶어서 자취하고싶다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엄마는 아직 때가 안됐다고 생각하세요. 아직 어리다구요.. 20살되면 나가라는데 제가 학교를 다니는것도 아니고 1년동안 뭔가를 많이배울수있는것도 아닌데 무작정 안된다고만 하니까 짜증이 나네요. 그리고 참고 참아서 1년동안 참는다고 해도 제가 돈이없으면 제 생활비며, 그런것들 다 대줄것도 아니면서 참..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아 그리고 보증금을 부모님께 도와달라고할수있을까요? 300~500정도 방을 봤어요. 아무래도 목돈이다 보니까 아무리 300,500이어도 부담되더라고요. 월세는 제가 내겠다고 하고 보증금은 어차피 계약끝나면 다 돌려받는거니까 해달라고 해도될까요?

자취설득, 허락방법과 보증금에 대해서 어떻게말해야할지. 댓글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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