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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henrsus |2017.01.15 11:54
조회 205 |추천 2
보시다싶이 아이디가 도둑년임ㅋㅋ내가진짴ㅋ
니들은 도벽있는 애들 있어? 남 물건에 손대는 애들 어때?
내가 좀 화장품도 옷도 쌓아두고 많은 편이야
근데 일주일전인가? 친척동생이 2살 어린애가 우리집으로 놀러왔어 얘가 항상 오면은 내화장품 탐방하고 그런단말이야 그날도 어김없이 탐방하고 있었어 걔가 오면은 항상 쓰는 내틴트 하나가 있어 ㅋㅋㅋㅋ역시 그거부터 쓰더라고 그리고 우리집에 세네날있는동안에 내가 얘 고기도 사멕이고 10만원가까이 썼어 .
집가는날도 아닌데 갑자기 낮에 자기는 집가겠다 그러는거야 갑자기 어른들도 다 일나가고 없는 그시간에 ㅋㅋㅋㅋㅋ근데 나도 마침 나가야됐었어 그래서 같이 나가자 그랬더니 아니 자기가 후에 나간대 내가 좀 이상하다 싶었는뎈ㅋ난 학원을 가야되니까 먼저 나갔지 그리고 내가 저녁에 오자마자 뭐 없어진거 없나 확인부터 했어 이모함테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근데 딱 그 틴트가 없더라고 그리고 옷도 하나랑 바지도 없데?내가 옷이 많아서 쌓아뒀었어항상 알지 여자애들 옷이산더미같은거 그래도 자기옷은 기가막히게 아는거 근데 얘가 안 갖구 갔을수도 있고 내가 섣불리 걔한테 너가져갔지 이럴순 없더라고 ㅋㅋㅋㅋ그래서 빌려갔냐고 했더니 처음에 아니라그러더니 내가 도둑년ㅅ8년미7년하면서욕이목구멍까지올라왔는데 일단 구슬리려고 좋게좋게얘기했어 그랬더니 자기가 발견했대 자기입에 있더래 그게 발이 달렸으까?손이 달려쓰까?어이가없었어 하지만 난 계속 모른척을 했어 그냥 돌려달러고만 했어 근데 다음날 일회용렌즈 개수 세어봤는데 하나가 비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걔한테 또 살짝물어봣는데 얘가 읽씹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페ㅁ 하는애들은 알거야 몇분전뜨는거 내가 전화걸었더닠ㅋㅋ그제서야 잤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아~5분전애 잠들고 깰수도 있는거구나 ㅋㅋㅋㅋㅋ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빡친건 얘가 인정을 안하는거임 딱 잡아떼 온갖 거짓말을 늘어놓으면서ㅋㅋㅋㅋ처음이니까 바줄려고 했어 확실한증거도 없고 친척간에 사이 나빠지는거도 안졸으니까 ㅋㅋㅋㅋ어리니까 실수할수도 있는거니까 ㅋㅋㅋ그래서 걔 아빠한테 조용히 그냥 그런일이 있어다고 말하려고 옷 돌려받고 끝냈어 .


100원을 갖고 갔던 1000원을 갖고 갔던 난 진짜 남의 물건에 손대는 그 버릇자체가 이해안되거니와 아니라고봐 이런거 어릴때 부모님이 다 가르쳐주지않나 싶어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거구나 넘나 느끼는거
.
그 옷이랑틴트도 내가 쓰는거아님 자주쓰는거도 아니고 걔가 빌려달라거나 언니나이거주면안돼?하면은 100퍼줬을거임 걔 손 때 탄 그것들 받아서 다버림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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