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톡하고 사는 19살 여자에요 ![]()
지하철 타고가는데
저희 사진찍는 외국인 두명을..만나서 너무 황당하고 우껴서
ㅋ.ㅋ 한번 써봐요~
저 외국인드에 대해서 나쁜생각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생각해보면..우겨서 ..쓰는거에요 ㅋ.ㅋ
친구들 하고 지하철을 타고 놀러를 가고있었어요 -.- .. 맨~끝에 칸에 타가지고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좋앗죠 !
앉아서 애들하고 이야기 하면서 가고 있는데 ..
앞에 앉아계신 외국인 2명이 .......저희 사진을 =_= ..
거기다가 쳐다보는게 .. 고개돌리고 눈만 우리를 쳐다보는..-,.-
그래서 저도 ... 같이 찍어드렷죠 ^_^.......
그리고는 저희 목적지에 다와가길래 일어나서 내릴려고 하니까
저희 사진찍은걸 보여주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저도 보여주니까
" Oh beautiful "
.......-..-뭥미 ..
저희 솔직히 ..그냥 평범하게 생겻는데 ...........ㅠ.ㅜㅋㅋ
저 연두색이 .. .핸드폰이에요
모토로라꺼 .. 레이저폰..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