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금 중량이 보증서랑 달라요. (금방 관련 아시는분 꼭 봐주세요)

열받음 |2017.01.16 12:09
조회 3,533 |추천 0

안녕하세요.

 

새해가 되었는데 더 힘이 드네요. ㅠㅠ

 

결혼할때 받은 예물, 몇 되지 않은 금붙이들 팔아야할 사정이 생겼습니다. ㅠ.ㅠ

 

 

 

 

금 살 때 보통 =  오늘의 금시세 X 금 중량 + 수공비 이렇게 계산하지 않나요?

 

금 살 때 몇군데 돌아다니다 맘에 드는 디자인 고르면 항상 저렇게 계산하시더라구요.

 

요 몇년간은 구매한적이 없지만 팔찌를 좋아하는 편이라 몇개 사고 선물받고 했는데 그때마다 저런식으로 견적 내주셨어요.

 

그러면 항상 보증서랑 상자랑 같이 받아서 보관합니다.

 

예물받은 상자,, 몇개 팔찌,, 들고 금방에 갔습니다.

 

보증서를 보여주었지요.

 

전부 다 중량이 모지란답니다... 거기서 또 큐빅은 빼더라고요.

 

큐빅 빼는거야 그렇다 쳐도... 왜 보증서랑 실 중량이랑 다를까요?

 

혹시 금은 닳는데 제가 이제껏 모르고 살았나요?

 

예물 하나는 패션세트라 아이 낳고 안을때마다 목걸에 메달이 걸리적거려서 그 세트 자체는 한번도 착용한적이 없습니다...

 

상자안에 고이 넣어놨는데... 뭐 공기중에 사라지나요? ㅋㅋ

 

보증서랑 왜 다르냐하니 샀던곳 가라는데 거리가 있는 편이라 미리 글 올려봅니다.

 

이건 뭐 살때마다 전자저울 들고 다녀야 하나요...

 

꼭 좀 알려주세요. 여기 적은 글 중 제가 혹시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있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