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학교에서 한번도 키순위 앞에서 1~3등을 해왔고 지금 160.4이다 정확하게 지금까지 솔찍하게 면역되서 살아서 별 감흥도 없고 그냥 친한 여사친몇명이랑 가끔 놀고 남자친구는 드럽게 쳐많아서 거의 90퍼센트는 남자애들이랑 논다 <아가리 잘털고 자신감 넘치고 가오살아서 친구 없는 계열은 아니고 많이 친한애들이 많아서 중학교 친구들도 달마다는 한번씩 보고 대학때도 계속 볼 친구들임 /얼굴은 귀여운상에 얼굴이 작아서 사진으로 보면 키큰줄알아> 여기까진 내자랑이고 생각이고 맞는거 같아 솔찍하게 살면서 못생겼다는소리 한번도들어본적없고 여사친한테도 귀엽다는 소리들어 웃을때 키가 개같이 작아도 얼굴에 감사하면서 살자라는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또 내년되면 20살이고 대학을 가게 되는데 솔찍히 내 성적도 걱정이지만 내 키가 더걱정임 대학가면 별별 또라이들도 더있을꺼고 더 병@들도 있을텐데 내키로 멀쩡하게 살아갈수있을까 걱정도 됨 솔찍히 시 바 남자새@끼 사람키가 160.7이면 자살해야되는거 아닌가 싶고 지금친구들만 만나고 사는것도 아닌데 사회생활 어떻게하냐 알바도 인형탈알바 한번해봤다 키떄문에 짤릴까봐 알바지원도 못하고 개빢친다 어디가서 고3이라고 말도못하겠다 진짜 키작은 남자들 다 같이 자살하자 이번생은 뿌리는 생인가봄 이거쓰면서 없던 자괴감도 생기네 진짜 ㅅㅂ
결론 키작으면 자살 ㄱㄱ 솔찍히 160 후반대만되도 뒤질키는아니다 160초반때 남자들 걸어다니면 번화가 갈때마다 여자들 대부분 본인들이랑 키비슷해서 눈마주칠꺼임 ㄹㅇ자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