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5년12월 31일날 헤어졌구요
헤어지게 된이유는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 그렇게 되었지만 둘이 너무 싫어서 헤어진거는 아니었어요
그래서
2016년 12월쯤에 이성친구가 없다면 편지하기로 했고 그이후에도 서로 이성친구가 없다면 2017년 12월31일에 전 남자친구가 전화해서 2018년도에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12월에 제가 편지를 보냈고 답장이 왔는데요
저보고 그전에 빨리 좋은사람 만나야지랑
나중에 서로 발전된 모습으로 만나기로 해요라는 표현의 의미가 너무 다른것같아서
자기를 정리를 해달라는 뜻인지 아니면 기달려 달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추신) 제가 보낸 편지의 내용은 2016년도에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내용과 보고싶다라는 내용이었구요
답장의 내용도 전 남친이 2016년도에 어떻게 지내왔는지와 잘되었으면 좋겠다 (크리스마스 잘보내라,새해복 많이 받아라) 정말 니가 잘되기를 빈다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나중에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만나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