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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니 말이 맞아

멍충이 |2017.01.20 11:57
조회 366 |추천 2

그래 니 말대로나한테 미안하다거나 나한테 아직 맘이 있어서 다시 잘해볼 맘이 있었다면, 진작에 나한테 연락했겠지.......

그래도 난 혹시나 혹시나 하는데..결국 역시나구나
너무 슬프다 난 이렇게 힘든데, 넌 아무렇지않게 잘 지내는것 보면..

이제 며칠뒤면 보기 싫어도 계속 마주치게 될텐데 너무 걱정이다
차라리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면, 조금이라도 내 생각 날 수 있을지도 모를텐데..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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