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미용실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의 친구 미용실이구요
오픈한지 얼마안됬고, 딴데서 일하다 남친 친구가 도와달라해서 이쪽으로 옮긴거구요
미용실이 작다보니 다들 친하게 지내고있어요
그리고 제가 원장님 친구 여자친구인것도 알구요.
암튼!!!! 정말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남자들은 술마시면 막 아무나
이뻐보이고, 자고싶고 그러나요?
평소에는 그냥 저냥 편하고 친하게 지내는데
술만 마셨다하면 들이대는 남자가있는데
주위에서는 다 절 좋아하는거라고 하던데..
제가 봤을땐 그냥 술마셔소 그런거같아서요
평소엔 못생겼다 수술하자 뭐하지말라 하면서
술만마시면 이쁘다 너무좋다 이러면서 치대는데
그담날 되면 기억안난다하고
주위에서는 기억안날리가있냐고, 제가남친이있어서
아닌척하는거라는데.. 제가봤을땐 그냥 술버릇갔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제 다른 친구한테
술마시다 잠시자리를 비웟는데 (저를a라 할께요)
- a너무 이쁜거같다 저렇게 이쁜애 본적없다
야가 참 괜찮다 -
라는 말을 했다더군요..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참고로 저 안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