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에 대해 미리 사과 드릴게요.ㅜ
결시친이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보고 많이 글을
올리는곳이라..죄송합니다.
참다 참다 인내심에 한계가 와서 글을 올려봅니다.
편의점 주말 알바를 뛰고 있는데요.
교대 알바생과 트러블 때문에 죽겠습니다.
편의점 알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교대할때 전 교대자가 일을 똑바로 안해놓고 가면
후 교대자가 고생하는거.
저도 그런 문제입니다.
전 오후 알바생이고 저랑 교대하는 오전 알바생이
일을 안해도 너무 안합니다.
알바생한테 직접 말해도 보고
점장님한테 불만을 토로한적도 여러번인데
바뀌질 않네요.
그 오전 알바생이 점장님 아들의 친구라 이 새끼가
그 빽 믿고 안하는것 같아요.
같이 일한지 두달째인데 직접 말해도 안 통하고
점장님한테 얘길해도 안 통하네요.
ㅆㅂ.생긴것도 얼마나 얄밉게 생겼는지
여드름이 무슨 화산 분화구 뺨칩니다.
옆에 있으면 여드름이 옳을것 같이 진짜 더럽습니다.
키도 짱딸막한게 꼴에 담배는 쳐 꼬나무는것도
ㅋㅋㅋ나참.
진짜 걔를 잘 알지도 못하지만 주말마다 그 새끼
얼굴만 봐도 분노가 치밀어요ㅜ
일 그만둘까 여러번 생각도 했지만
난 잘못한게 없는데 왜 내가 나가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일하는 편의점도 집에서 3분거리?
정말 가까워서 편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 새끼한테 빅엿을 먹이고 싶은데
아이디어 좀 주십시오.
일단 제가 생각한 방법 중 하나는 물귀신 작전인데
저 일 그만둘때 점장님한테 저 그만둘테니
오전 알바생 잘라달라고 안그러면 최저임금 안주는거
노동부에 신고해버리겠다고 진상을 쳐볼까
이건데
잘 안통할수도 있어서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