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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유봉이네 소식2(너의 이름은)

남집사 |2017.01.24 00:29
조회 31,230 |추천 183

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니다. 2016년도 유봉이네 소식2탄 2016년 4월~6월에 찍은 사진들로 꾸며 봤습니다. 


2016년도 4월에는 총선이 있었지요~ 

저도 일본에서 부재자투표를 했습죠. 


유봉이네에서도 .. 


 


세상이 잘못 돌아간다는 걸 아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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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삐딱하게 돌아간다는 걸 안 유봉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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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총선 출마를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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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네 시민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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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는 사회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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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몸 불사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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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는 세상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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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앙즈도 특기인 SNS를 이용해 선거전에 돌입하는데..

남집사의 아이패드 에어2, 여집사님이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하심으로서 불필요해진 

에어2를 남집사에게 하사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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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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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주셈 뿌잉 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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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3번 신비주의 전략! '내가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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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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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혹 짜짱 카레 밥 퐁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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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어뜨케 알아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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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신비주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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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갑자기 포퓰리즘전략? 고양이라면 평생 누워서 생활하게 해줍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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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참치 100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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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놀고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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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전 매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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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정의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올~ 세상이 뭘 원하는지 아는 퐁즈의원.


제 지역구가 수원인데 오랜만에 제가 민 의원이 당선되서 무지 기뻤다는.. ㅎ




낙선의 슬픔도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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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부커 상 수상 한강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읽는다는데.. 유봉아 그 책은 내 비지니스 영어 메일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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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월 사진 정리했는데.. 특별한 사건사고는 없고 평범한 일상의 사진들뿐.. 그런데 어느 공통점을 발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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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는 방바닥 아무데가 뒹굴 거리며 잘 논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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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품없는 은박지 돗자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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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이 잘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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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곳 따뜻하게 자라고 뭘 깔아줘도 깔아준 의미가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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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야 문명냥이처럼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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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도 체면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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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서나 고성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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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아재 그러지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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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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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 아저씨 아무데서나 주무시면 안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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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도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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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돌아간다 퐁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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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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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는 틀립니다. 앙즈는 품위에 맞게 땅바닥에 앉는 법이 없습니다.

고급한지를 깔아드려야 그래야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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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깔개가 준비가 안되면 절대로 지상에 내려오는 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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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저리 있는게 더 불편해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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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촬영하면.. 풍만한 뱃.. 앙즈한테 한대 맞을까봐 찍지는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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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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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이 준비되서야 비로소 행차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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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가 못 말린다는 눈빛으로 '저 언니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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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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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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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한 모금 들어가면 묘사불성 될 때까지 가시는 주사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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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중천에 떠도 일어날 생각을 안 하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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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날듯 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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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몸이 바뀐듯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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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낯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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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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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뒷통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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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어떤 여자고양이와 몸이 바뀌었지.. 달콤한 향기가 난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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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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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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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치겠다..  기억해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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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손바닥!! 손바닥에 이름을 적기로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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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キ(스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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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キヤキ 스키야키 (소고기전골요리)  ??


스키야키??



'헐.. 스키야카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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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 오라범 오늘도 스키야키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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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야키 곱배기로 먹어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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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몸이 바뀌었을 때 먹어도 배가 고프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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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오빠 내일도 스키야키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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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가 살찐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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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퐁즈가 끼어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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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접촉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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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가 살찐 이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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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시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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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퐁즈는 살찐이가 아니라 털찐이입니다~ 5키로대 건강한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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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년째 집사 세아이 건강히 잘 지내줘서 매일 매일이 고답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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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숭이 사진으로 마무리! 원숭이 해가 어제 같았는데 벌써 닭의 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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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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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도 쳐주는 유봉이.. 말만하면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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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멘트고갈.. 체력 고갈.. 더이상 못 올리겠네요 ㅎ 아직 정리 못한 사진이 어마어마한데.. 언제 다 올리나.. 


최근 무지 오래된 유명한 짤 ㅇㄱㄹㅇ 짤을 보고 엄청 웃었는데 유봉이네 ㅇㄱㄹㅇ 짤 한번 모아 보려합니다~ 


다음에는 7월~9월에 찍은 사진 대방출!!


시답잖은 드립 봐 주셔서 감사하며 감기 독감 조심하세요! 저는 감기걸려서 1주일 동안 고생 좀 했네요. 목이 붓더니 콧물이 나고 열이 나고 근육이 아프고 좀 나으나 싶더니 기침에 가래가 차례로 오니 참.. 이런 감기는 처음이네요! 매서운 한파 무리 마시고 몸 따뜻하게 외출후 손 씻고 가글 꼭 하시고요! 예방이 살길~~ 


그럼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유봉이네 일상은 밑에 SNS에서 낱장의 사진과 가끔 올리는 동영상으로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유봉이네 인스타그램 -> http://instagram.com/yuzanzponz

유봉이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P8BIhrJlmeedBnvuo--Kbg


추천수183
반대수12
베플비글내꺼|2017.01.24 01:56
유봉이네 너무 오랜만 이네요! 아이들 다 더 건강하고 예뻐졌어요~통통해진 유봉이~~ㅋ아이들 사진 소식,밀리지 말고 자주오세요~^^
베플솔직한세상|2017.01.25 05:00
유봉이네 무스비 --------- http://pann.nate.com/talk/335496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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