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진짜 톡이 될 줄이야! ㅎ
학교에서 컴터하다가 45kg어쩌고저쩌고 뜨길래 저랑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들어와봤는데..
제꺼네요!! ^^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저도 남들과같이 살짝 싸이공개죰 ..볼건없어요ㅋ;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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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빼놓지 않고 보는 열혈남입니다~
저도 톡한번 해보고싶어서 이렇게 다이어트에 대한글 올려보려구여~ ㅋ사진도!
그럼 시작할께요~!
전 별명이 돼지 라는 별명이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ㅎㅎ
살빼도 별명은 안바뀌네요 ㅋ
제가 한창때는 130kg나갔었어요... 고1때 였죠..
살 찌면 모두들 아시겠지만~ 걱정은 되서 운동해야겠다 마음은 먹고~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그리고 제가 키가 190이라서 그때 생각으론 키크니까 살쪄도 괜찮아 이런생각을하다보니까;
중2때인가 100찍었었어요 그때 뺄려고마음먹다가 안빼다보니까 130까지 갔었죠 ㅎ
그리고 전 결심했었습니다 ㅋ 빼야된다 빼야 뭐가되든된다
죽을각오로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ㅋ
친구한명을 꼬셔서 학교마치면 매일 운동장에서 빠르게걷기, 달리기를 반복하면서 다이어트를 처음시작했었습니다. 먹는것도 많이 줄여가면서요 ㅎ
130... 역시 이정도나가다보니 금방 빠지더라고요 ㅎ
다이어트 시작한지 한달무렵 8키로정도빠지더라구여 ~!
원래 살이 잘빠지면 탄력받아서 더빼고싶다는생각이들자나여
저도 탄력받아서 빠르게걷기 달리기하면서 108을 만들었었어요 ㅎ
108이 될 때 딱 정체기가 시작되더라구여..
정체기가 시작되고 절망감?이랄까.. 그런게 몰아치면서.. 다이어트에 소홀히하게되었는데요
밥먹을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래서 이럴바에 다시 다이어트시작하자고 다짐하고 헬스장을 다니기시작했었는데요~
그때 트레이너님께서 절 독하게 다루어주신탓?에 98kg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게되었죠 ㅋ
헬스장가서 매일:싸이클20분 러닝40분 복부운동 줄넘기, 하루번갈아가면서 상체운동,하체운동 이런식으로 한거같아요 웨이트운동들은 다 1시간이상씩했었던거같어요(스트레칭은 필수!)
암튼 몸무게가 3자리수에서 벗어났다는거에 기뻣죠 ㅋ이 때가 고3때엿어요 ㅎ
그리고 다이어트를 접었어요..ㅜ
그리고 대학교를 들어가고 막 먹다보니깐.. 어느덧 111kg...;
피토할뻔했습니다 ㅋㅋㅋㅋ
결심했었습니다. 이대로가면 내인생망가진다 독하게하자!
그리고 다시 시작된다이어트 역시 111kg라는 몸무게는 쉽게 빠지더군여 ㅎ
또 헬스장을 다녔는대요 이번에도 저번에 트레이너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하다보니깐 쭉쭉빠지드라구여.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깐...
이제 86kg이 됬네요 ㅎㅎ살빼도.. 각진턱은 어떻게 할 수가 없네여ㅠㅋ
살빼니까~ 자신감도붙고 머.. 음..다좋은거같아요 ㅋㅋㅋ
글쓰기가 귀찮아져서 상세한건 따로물어봐주세여 ㅠㅋ
130나갈때.. 임신한거같네요 ㅋㅋㅋ
이게 고등학생 때... 살빼던중 찍었던 사진..
이 때가.. 다이어트 1차성공 요요오기전~
다이어트하다가 그만뒀을때 다시 살찐...;;
그리고 현재.
다이어트하시는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