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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8>111>86kg 다이어트 성공기??사진有

나도 톡한번; |2008.10.26 01:15
조회 150,974 |추천 0

헉 진짜 톡이 될 줄이야! ㅎ

학교에서 컴터하다가 45kg어쩌고저쩌고 뜨길래 저랑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들어와봤는데..

제꺼네요!! ^^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저도 남들과같이 살짝 싸이공개죰 ..볼건없어요ㅋ;

 

www.cyworld.com/jwh5071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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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빼놓지 않고 보는 열혈남입니다~

저도 톡한번 해보고싶어서 이렇게 다이어트에 대한글 올려보려구여~ ㅋ사진도!

 

그럼 시작할께요~!

 

전 별명이 돼지 라는 별명이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ㅎㅎ

살빼도 별명은 안바뀌네요 ㅋ

 

제가 한창때는 130kg나갔었어요... 고1때 였죠..

살 찌면 모두들 아시겠지만~ 걱정은 되서 운동해야겠다 마음은 먹고~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그리고 제가 키가 190이라서 그때 생각으론 키크니까 살쪄도 괜찮아 이런생각을하다보니까; 

중2때인가 100찍었었어요 그때 뺄려고마음먹다가 안빼다보니까 130까지 갔었죠 ㅎ

그리고 전 결심했었습니다 ㅋ 빼야된다 빼야 뭐가되든된다

죽을각오로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ㅋ

친구한명을 꼬셔서 학교마치면 매일 운동장에서 빠르게걷기, 달리기를 반복하면서 다이어트를 처음시작했었습니다. 먹는것도 많이 줄여가면서요 ㅎ

130... 역시 이정도나가다보니 금방 빠지더라고요 ㅎ

다이어트 시작한지 한달무렵 8키로정도빠지더라구여 ~!

원래 살이 잘빠지면 탄력받아서 더빼고싶다는생각이들자나여

저도 탄력받아서 빠르게걷기 달리기하면서 108을 만들었었어요 ㅎ

108이 될 때 딱 정체기가 시작되더라구여..

정체기가 시작되고 절망감?이랄까.. 그런게 몰아치면서.. 다이어트에 소홀히하게되었는데요

밥먹을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래서 이럴바에 다시 다이어트시작하자고 다짐하고 헬스장을 다니기시작했었는데요~

그때 트레이너님께서 절 독하게 다루어주신탓?에 98kg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게되었죠 ㅋ

헬스장가서 매일:싸이클20분 러닝40분 복부운동 줄넘기,  하루번갈아가면서 상체운동,하체운동 이런식으로 한거같아요 웨이트운동들은 다 1시간이상씩했었던거같어요(스트레칭은 필수!)

암튼 몸무게가 3자리수에서 벗어났다는거에 기뻣죠 ㅋ이 때가 고3때엿어요 ㅎ

그리고 다이어트를 접었어요..ㅜ

그리고 대학교를 들어가고 막 먹다보니깐.. 어느덧 111kg...;

피토할뻔했습니다 ㅋㅋㅋㅋ

결심했었습니다. 이대로가면 내인생망가진다 독하게하자!

그리고 다시 시작된다이어트 역시 111kg라는 몸무게는 쉽게 빠지더군여 ㅎ

또 헬스장을 다녔는대요 이번에도 저번에 트레이너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하다보니깐 쭉쭉빠지드라구여.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깐...

이제 86kg이 됬네요 ㅎㅎ살빼도.. 각진턱은 어떻게 할 수가 없네여ㅠㅋ

살빼니까~ 자신감도붙고 머.. 음..다좋은거같아요 ㅋㅋㅋ

글쓰기가 귀찮아져서 상세한건 따로물어봐주세여 ㅠㅋ

 

 


130나갈때.. 임신한거같네요 ㅋㅋㅋ





이게 고등학생 때... 살빼던중 찍었던 사진..

 

이 때가.. 다이어트 1차성공 요요오기전~


다이어트하다가 그만뒀을때 다시 살찐...;;

 

 

그리고 현재.







다이어트하시는분들 화이팅~!!!!!!!!!!!!!!!!!!!!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8.10.30 11:06
이건뭐..길가다 보이는 돼지 하나 낚아서 내남자로 만들어야하는건가.................. 살만빼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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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우와..|2008.10.26 06:28
잘생겼따...
베플흠흠|2008.10.30 13:07
제목대충사진有만보고 내용않보고 사진만 보신분 동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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