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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귀 때렸다고 글 올렸던 사람의 시누 입니다

|2008.10.26 04:42
조회 42,6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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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근데요|2008.10.26 11:08
왜 꼭 '시댁 어려운줄 알아야지' 라고 강조를 하죠? 시댁은 왜 꼭 '어려운 곳'이라고 하나요? 알아서 기란 소린가??? 그 말 자체가 콧방귀 나와요 저는. 그소리 들을때마다 ㅋ 도대체 뭣때문에 어려워? 며느리를 아랫급으로 치부하는 말이지요. 지들도 며느리면서. 자기 부모 죽음 운운하는건 눈 뒤집힐 일이고 올케 부모 죽음 운운하는건 교육상 할말이었다? 심해도 해둘 말이었다? 사람 아니네 이거..... 그리도 '시집 어려운줄' 아는년이면 자기 시집에나 가서 충실히 '시집 개' 노릇 해요.
베플아이고..|2008.10.26 12:15
공평하게 쓴다는 글이 이 정도니 상황은 안 봐도 비디온데? 어떻게 된 집안이 자기 딸년이 며느리한테 막말을 해대고 뺨을 올려 부치는데 보고 구경만 하고 있지? 콩가루 집안인가? 어디 어른들 앞에서 시누이가 올케 친정부모 죽네 사네를 논하며 시댁 운운 합니까? 이건 가정교육이 덜 됐다는 소리 밖에 안되는 건데ㅉㅉ 이래 글쓴님이 글 올려서 부모님 얼굴에 똥칠을 하시네요. 뭐 올케도 할 말은 한 것 같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좀 아쉬운게 남편이 와이프 안끌고 나갔으면 욕설이 아니라 님 머리끄댕이 잡혔을건데. 그나마 동생이 대신 맞아서(올케가 뭐 하나 집어 던진 듯?) 님 온전한 줄이나 아세요ㅋ 님 부모님도 웃긴게 아들 부부 결혼 기념일이면 둘이 밖에서 오붓하게 분위기 내라고 돈봉투나 찔러 주고 내보냈으면 참 센스 있는 시부모님 되는 건데 결혼기념일 주인공인 며느리한테 상차리고 상치우고 설겆이.만. 시키고 이건 아들 부부 결혼 기념일 핑계 삼아 시집간 딸년 부부까지 모아 놓고 가족모임 하겠다 작정 한 것 같은데. 며느리 가슴에 한 쌓이는 건 모르고 시집 장가간 아들 딸 부부 모아 놓고 식사하니 기분 째졌겠네. 그리고 글쓴 시누 성질머리 보니깐 시부모 쥐잡듯 잡고 사는 며느리가 생각 나는군. 올케가 올린 글 얼핏 기억나는데 저 시누 남편이랑 같이 남동생 부부 결혼 기념일날 친정 와서 같이 밥 먹고 띵까띵까 놀고 있었다는 글 이었던 것 같은데.. 남동생 부부 결혼 기념일 날 친정에서 밥 먹는데 남편 데꼬 갈 정도면 남편도 꽉 쥐어 사는 듯? 오죽하면 처남부부 결혼 기념일에 끌려 다닐까 -------------------------------------------------------------------------- 뺨맞은 아내분이 남편에게 뭘 집어 던졌는 지 기억 났어요ㅋㅋ 남편 뒤통수에 쓰레기통 집어 던져 내쫓았다는 것이 기억 나네요. 신혼집의 80%가 아내쪽 돈이라 남편 내쫓았다고 했었죠.
베플뭘 잘했다고|2008.10.26 05:07
이런 글을 올리나? 본인이 친정부모 앞에서 며느리 친정부모 돌아가시면 어쩌구 그대로 자기한테도 적용되는 일을 운운하는 건 괜찮고, 며느리가 시부모 앞에서 그러면 버르장머리 없는 일이에요? 피장파장이구만. 먼저 도발한 게 잘못된 거지. 자기가 잘 못 말한 거 안다면 부끄러운줄이나 알지. 뭐 글을 올리고... 댁이나 할말 못할말 가려주세요~ ps. 미친거 맞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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