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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댁과의 문제. 답답하네요.

그냥 하소연하고싶어 올린 글이 이렇게 톡에 올라올 줄 몰랐네요.

많은 관심과 답변 감사합니다.

 

앞으로 일절 문자는 안하고 가끔 전화만 드리려구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제 옆에서 많이 힘이 되고 있어요! 마음 굳게 먹고 잘 해보려고 합니다.

글은 펑할게요!

다음에 좋은 소식 들고 올게요.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63
베플ㅇㅇ|2017.02.01 10:14
잘하면 아들덕, 못하면 며느리탓하는 전형적인 시모. 대처방식 보니 조언해봤자 내 입만 아플 케이스. 조언해주는대로 하지도 못할거 이런데 글 올려서 남들 고구마 먹이지 말고 걍 하던대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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