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요일이고해서 너희들 한번 낚고 싶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내가 너희들 인간대접 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너희가 인간이냐????????입만 열면 시어머니욕들뿐
니들 행세머리는 왜 생각도 안하냐?????
인간으로 태어낫으면 인간답게 살아라!!!!!!!!!!!
이 세상에 할일이 얼마나 많냐!!!!!!!!
좋은말만 하고 살아도 다 못하는데 ....
난 너희들을 알고부터 며느리라는 존재들은 시부모를 쥐도새도 모르게 죽일수도 있다는걸 알았다
무서운것들 천벌이 무섭지않냐!!!!!!!!!!!!!!
너희도 자식을 키운다 그 자식들이 너희의 증오의 마음을 닮으면 어쩔려고..........
난 그저 너희들이 무서울 따름이다
그리고 시친결에 빨리 실명제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