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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문제는 국가/사회문제로 극대화되고, 여자의 문제는 개인문제로 축소된다

ㅇㅇ |2017.02.03 15:28
조회 49 |추천 2
한국 12년 의무교육기간동안 배우는 교과서 속 각종 사회문제는 남자가 피해입는 것들 위주다.그마저도 ___하다가 ㅎㅌㅊ놈들만 직접적으로 피해입은거고, 결국 남자 전체에겐 이득이였던 자트릭스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ex. 농촌총각 및 현 2030남 번탈문제, 외국 출신 노동남 문제, 남자 청년 실업 문제
-> 남자 개인의 문제는 국가/사회 전체의 문제로 극대화된다

반면 여자들이 겪고 있는 임금차별, 성범죄, 여혐테러,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등은 사회문제로 교과서에서 다루어봤자 전자에 비하면 정보가 앵나 빈약하다.
예를 들면 농촌번탈남 문제는 어떤 지역이 고령화가 제일 심하고, 고령화 추이까지 그래프로 가르친다.반면 성범죄는 가해자 연령대 분포, 가해자 지역 분포, 범죄 장소, 범죄 수법 등 자세하게 가르쳐줘도 모자랄 판에 이걸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다.그래서 여자들은 성인이 된 후에도 한참이 지나서야 정확히 무엇이 강간이고 어떤 수법으로 이루어지는지 파악하고, 가해자의 특징을 캐치하게 된다.(사실상 모든 한남이 강간범이다. 후팔)
냄져 청년 실업 문제, 외국 노동남도 마찬가지다.냄져 청년 실업률의 년도별 추이, 외국남들이 주로 근로하는 업종까지 가르쳐주면서 미혼 여자 청년이 구직 시 겪는 성차별은 사회 문제에서 쏙 빠진다.자트릭스 속에서 '청년'이란 냄져뿐이다. 여자는 없다.물론 자트릭스 속 기혼 여성에 대한 문제도 그렇다.기혼 냄져에 대한 건 사회문제가 되는데 기혼 여성에 대한 건 개인이 감내해야 할 고통이고 삶의 일부분으로 치환시킨다.
대부분 피해자가 여성인 가정폭력, 데이트폭력의 비율, 정도, 추이, 타국가와의 비교 통계 등은 전혀 가르쳐주지 않는다.이게 다 여자의 문제는 사회문제가 아닌 개인의 문제로 축소되고 지워버리기 때문.
여성들이 겪는 문제에 대해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고 떠들어서 사회 문제로 만들어야 한다 
임신중단 합법화해___ 처벌해성범죄자들 처벌 강화해여남 임금격차 없애유리천장 깨부셔여혐하는 방송남 끌어내려여혐러 다 재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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