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추가적으로 매달리는것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저는 딱 2번만 잡고 안잡히면 그냥 연락하지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헤어진 당일 한번 그리고 2주~한달 사이 뒤 한번
그리고 안붙잡히면 그냥 잡지마세요
만약 자신이 잊기위해 매달리는거면 하세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잡을수록 더 멀어집니다
찬사람은 이제 당신이 사랑하던 그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을 향하던 사랑스런눈빛 , 목소리 모두다
차갑게 변해있을 겁니다
당장 붙잡으면 그사람 입장에서는 처음엔 미안한감정이 들껍니다 하지만 계속 매달리면 '이제 좀 귀찮다' '제발 그만좀 하지' ' 끝난 사이인데 왜이래' 등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더욱 돋보이게돼죠 그래서 더욱 자신이 잘난줄 알게 되죠 사랑은 구걸도 아니고 봉사도 아닙니다
매달려서 가치가 떨어진 당신을,
매달린 당신 덕분에 가치가 한껏 올라가고 자신감이 올라간 상대방이 당신과 만날꺼라 생각하십니까?
매달릴 수록 상대방에 눈에는 당신은 가치가 떨어진 남자 혹은 여자인 겁니다
사람들은 자신보다 가치가 낮은 사람과 만나려하지 않습니다 연인이였을때나 당신은 상대방에게 가치가 높은 사람이지 헤어지면 전혀 아닙니다
매달리면 부정적인 모습이 더 지속됩니다
훗날 후폭풍을 없애는 혹은 늦추는 계기가 될수 있고
나중에 당신을 기억할때 사랑했던 감정보다는
미안했던 감정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훗날 기억할때
그애는 잘지낼까? 그립네 그래도 그때는 서로 사랑했는데
이게 아니라
그때 그렇게 막대해서 미안하네
이런감정이 먼저 떠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달리지말고 그냥 묵묵히 자기 생활하라는겁니다
물론 힘들겠죠 하지만 당장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 기회로 인해 당신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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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있는 대부분은 차이고 재회를 바라는 분이
많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글을 보면 상대방도 후회는 하는지,
자기 생각은 할지 물어보는 글이 많습니다
대부분 찬사람들은 당장은 당신생각 절대 안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해왔던 시간이 무색하게 정말 잘지내고 있다는겁니다 남녀 상관없이
사람은 끊임없이 선택을 강요받고 또 그선택이 고심을 한 선택이라도 후회는 하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후회를 하는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더나은 미래를 기대했지만 자신의 기대에 충족 못했을때 입니다
익숙함에 속아 설레임을 찾아 떠난단 말이 있죠 그래서 당장 당신을 차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지금은 무척 행복합니다 당신 생각은 안나겠죠
그러나 설레임은 길게 가지 않습니다 실제 연구상에서는 설레임은 평균 3개월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람은 최적의 선택을 찾기위해 항상 뭐가 더 나은지 비교합니다 사람은 전사람과 비교를 하게됩니다 만약 당신이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정말 크나큰 사랑을 줬다면 당신이 생각날껍니다
떠난 그사람은 당신이 준 사랑의 가치를 인지 못하고 자신이 잘나서 그런 큰 사랑을 받는다고 착각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에게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떠납니다
그사람은 잘난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의 사랑이 그사람을 잘나게 만들어 줬을뿐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당신의 전연인이 있습니다 당신이 120의 사랑을 줬다면 새로운 사람도 처음에는 120만큼의 사랑을 줍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사람의 사랑의 크기는 줄어들어 80의 사랑을 줍니다 그러면 a는 부족한 40만큼의 사랑을 받고 싶어 새연인에게 갈구함니다 하지만 그요구에 맞춰주지 못하면 서로 지치게되고 그 관계는 끝나게 됩니다
그래서 더욱더 당신의 생각이 나는거지요
두번째는 사람은 추억하는 동물이라는 겁니다
흔히들 그런말 하지 않습니까? 그때가 좋았지
대학교가면 고등학교때 매일 친구랑 떠들고 논기억,
군대에서는 대학교 신입생기억이 나고, 그토록 가고싶은 회사갔는데 회사가서도 차리리 학교다닐때가 좋았지.. 이런생각 한적 있지 않으십니까
심지어는 군대시절 아무생각 안하고 동기들과 동거동락 했던 기억도 납니다.
그리고 정말친했던 친구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혹은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멀어졌던 친구들도 생각납니다
그 친구는 잘지낼까? 혹은 그때는 참재미있었는데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이처럼 사람은 추억에 젖어 회상하는 동물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찬사람도 당신을 언젠가는 그 추억속에서 꺼내 곱씹을 날이 올껍니다
세번째는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부정적인 감정은 사라지고 행복한 기억만 떠오르게 하는 동물이라는 겁니다
사람의 뇌는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기억은 최소화하고 좋은 기억만 저장하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뇌를 건강하게 만들기위한 일종의 자기방어지요(책에서 본내용입니다)
예를들어 친구랑 심하게 싸웠던감정, 서운했던감정 시간이 지나서 술한잔 기울이면서 그땐 그랬지 이런식으로 말한적 있으시진 않습니까?
혹은 고3때 수능때문에 정말 힘들었던기억도, 취준때의 힘들었던 기억도, 군대에서 힘들었던기억도 웃어넘김니다
그리고 그때 힘들었던 기억보다는 그힘든 기억을 이겨낸 긍정적인 기억이 더 떠오릅니다 기억을 희석시키는 거지요
간혹 정말 심하게 충격받거나 잊지못할 나쁜기억이면 나쁜 기억저장소에 저장합니다 이걸 트라우마라고 하죠
여기서 당신이 트라우마로 기억될정도면 그사람은 후회하지 않습니다 가령 당신이 바람피거나 심한 욕설 폭행등의 경우에는 당신은 나쁜기억이기때문에 추억에서
지워버리거나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습니다
지금당장은 여러 요소로 인해 당신에게 부정적이기 때문에 헤어짐을 고한겁니다. 하지만 몇년동안 서로 정말 사랑하고 가족보다 가까운 사이 아니였습니까?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면 그리움 감정이 나올겁니다
그리움이라는 정도가 강하면 당신에게 연락하는거고
그정도 약하면 그냥 추억하고 그사람은 뭐하고 살까? 잘지낼까?그땐 좋았는데.. 이러고 끝나는겁니다
상대방이 당신을 추억하고 그리워할때 당신이 연락한다면 재회가능성이 높지만 그타이밍을 알기힘들죠 일주일뒤일지 한달일지 1년일지 알 수없죠
그래서 재회가 어려운겁니다
후회하는 요소를 간략하게 3가지로 나누어보았는데
사람마다 살아온환경, 유전자 등이 다르기때문에 조금씩은 다를 수있습니다 그다르다는건 후회의 깊이의 차이이지 아예 안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지금당장은 절대 후회하지 않는단겁니다 지금 당신에게서 부정적인 감정이 쌓여서 헤어짐을 고했는데 당신이 메달리면 부정적인 감정을 가속화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연락하지말고 기다리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겨를이 없겠죠
하지만 당신이 그 누구보다 큰 사랑을 줬다면 그리고
새로운 사람이 당신의 사랑에 못미친다면 반드시 생각날껍니다
당신과 관계가 끝났듯이 그사람과의 관계도 끝나겠죠
그러면 그때 지난날을 추억하고 후폭풍이 오는겁니다
근데 그때쯤이면 차인사람이 찬사람을 잊어버리고 차인사람곁엔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는 거겠죠
혹은 너무 미안함에 연락을 못할수도 있겠죠
그래서 재회가 어려운겁니다 타이밍을 잡는게 어렵거든요
그래서 여기올라오는 글에대한 답은 지금당장은 당신생각안합니다 하지만 강약의 차이는있지만 그 언젠가 후폭풍이 오겠죠
하지만 그때쯤이면 당신이 전사람을 생각안한다는겁니다 결국은 지금 삶에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