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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장

건방진토리 |2017.02.06 06:14
조회 907 |추천 14

이제는 정말 내 심장같은 우리아가 자랑하러 와봤어요~
길가다 자꾸 물어보시는데 우리애기 요키구요!!
임신한거 아니고여!!
그저..심장이 아야해서 살이 찐거에요!!


어릴때는 우리토리 정말 새까만 요키였어요..


차츰 색깔이..바뀌더라구요..



본격적으로 개대지되기 시작..?
(저희아빠가 붙여준 별명이..개돼지)


이때부터는 색깔 완전 탈바꿈!


아가~엄마 좀 바바!!!

우리애기도 인생샷이...필요해..
제발~~


올치요~!!!
건졌당ㅋㅋ


이건...주사맞고..미용하고...표정이..ㄷㄷ;;
스트레스 완전 대박이었을때군..


마지막은 우리아가들 둘이♡
둘째는 미미라는 고양이에요~
둘째자랑은 조금후에!!
추천수1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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