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보조금 횡령’ 전남 CBS 국장, 목사 시민혈세 횡령과 1심 징역형
오늘 놀랍고도 황당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바로 전남 CBS의 국장 및 순기총의 목사가 순천시 보조금을 횡령하였습니다.
그것도 허위 영수증을 만들어 지자체의 보조금을 편취한 혐의가 발견되었다는 것이죠
이로 인해서 1심 징역형을 받았으나,
순천시 시민의 혈세를 부당 이익을 취한 것도 모자라서
이 죄질이 부당하다고 항소할 의사까지 내비쳤다고 합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도저히 상상이 가질 않는군요
그것도 기독교계에서 공인이고 올바르게 보여야하는
CBS기독교방송 경영국장과 전 순천시기독교총연합회(순기총) 회장이 되는 분들이
순천시와 순천시민들을 기망하는 행위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CBS는 이번일로 돈세탁 의혹주장까지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각각의 자리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공인이 되는 자리에서
차마 상상이 가지 않는 일로 순천시와 시민들을 기망하고
혈세를 부당하게 취득하였지요!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맞으신가요?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저 하나님을 이용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성경 어디에도 남은 헐뜯고
기망하고 저주하지 말라는 말은 없습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지요,
CBS는 각성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거짓말로 남을 기만하지 말고
자신들부터 고쳐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