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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같은 직장

오동통통 |2017.02.09 00:45
조회 9,006 |추천 2
직장인입니다 구체적으로 법인.어린이집 교사요
편하자고 음슴체씀

어린이집 폭력으로 말 많고 눈치도 많이 보는 생활함
하지만 여기는 텃세심하다고 이야기 들엇던 원임
그래도 원도 작고 행사가 많이 없어 입사하게 됬음
근데 입사 부터 원장님선물 사 내라고 이야기함
(도저히 이해안되는게 교사를 원해서 봅앗는데 왜 우리가 사비로 원장님의 선물을 사줌?'골프장갑 콕찝어 이야기함'법인호봉주고 출퇴근시간 잘지킨다고 이만큼 좋은원 없다며 강조함 출퇴근 인정함)
필자 추석때 모과차 달랑 하나 받아옴 ( 주변에서 안받는게낫다고함) 어린이집 교사들 노동에 비해 돈 안되는건 주변 지인(교사들)에게 물어보면 익히 알꺼임 우리는 잠점적 폭력인이고 학대범임.하루종일 내 일이 녹화되는 사람임 그래도 애 좋다고 하고 있음

서론이ㅡ너무 길었음 여튼 입사이래 원장님께 명절 크리스마스 생일 다 챙겨서 선물줌 교사 받는거? 스승의날에 2만원 상품권( 이건 법인재단에서 나온거)생색이랑 생색 원장님이 특별히 주시는거라구 하심. 난 철썩같이 믿음 하지만 후에 알게됨 추석에 모과차?한통 설에 코코넛오일?(원에뒀음 어디다써야할지모르겠고 더러버서 안들고옴

제일중요한 할머니가 돌아가신날은 발인보고 들어왓음 그날 회식이었는데 원장이 회식은?이라고 하고 딸랑이가 회식은 오니!? 라고 했음 (인간적으로 충격먹음) 할아버지가 돌아가신날 그때는 실습 선생님 2분계시고 원장 따님도 근무를 할때라 교사가 좀 여유가 있었음 근데 나보고 발인날까지 나오라고 하심 . 회사 규정이 다 다르겠지만 , 조상없나봄 ...? 금요일이였음 발인날이엿는데 상중에 근무 하고 저녁엔 장례식장가서 자고 다시 출근을 하고 반복했었음. 발인날은 도저히 안될꺼 같아 연락드렸더니 . 씹혔음^^*그리고나서 담날 말씀드렸더니 네. 한마디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갓다와도 아무말없었음 ㅋㅋㅋㅋㅋㅋ내가 사회생활에 너무 많은걸 바라나?
그냥 잘 보내드리고왓나 잘 보내드려라 라는 말쯤은 예의상 하는말 아님....?ㅋㅋㅋㅋㅋㅋ내가 많은걸 바람??????????주임라인은 당연히 암말 안함


여튼 나는 지금 퇴사를 공고받음 이유? 나랑 원장이랑 안맞다는 이유에서 ( 사실 여기는 최순실 버금가는 비선실세가있음) 우리원장님 사람 좋지만 원에는 노관심이라 주임이 다 일을함(딱히 하는일은 없음 인터넷서핑좋아함) 하지만 원에는 주임 친구 1.2 딸랑이1 딸랑이 친구 까지 라인을 탐
다들식사후에 모여 이야기하며 욕하는게 일상임


그 외의 교사들은 쭉쩡이임 . 입닫고 귀 닫고 일하는 불쌍한 노동자들임 .여튼 주임외 여럿의 눈밖에나는 행동을 했고 불만토론을 여러번 했더니 나는 눈에 가시라 나가라고 이야기함 ㅜ.ㅜ 귀닫고 입닫기엔 치사한게많았음


근데 그 선생은 알겠다 선생님들에게 돈을 더 거두겟다.라는 말만했음 단톡에 저렇게 왈구왈구 싸잡아 이야기 할 지 도 몰랏음 주임친구1에게 전화했음 그리고 교사들 단톡에서 날 싸잡아 이야기를 햇음

나는 주임친구1 에게 전화를 해 이렇게 되서 이렇다 죄송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햇음 .

단체생활에서 지불을 하는거를 내가 안한것은
내가 분명 잘못 했지만
싸잡아 이야기를 하며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이 잇어서
더더욱 악쓰게됨. 만원안내는돈 낼 수 잇음 근데 개서러움

자꾸 싸잡아 이야기해서 너무 속상해 글올림
내가 잘못한거는 나도 인정함
근데 나랑 나이 열살도 더 차이나는 선생들이라면서
어린애 하나 못잡아 저렇게 싸잡아 이야기하는거 너무 유치함
돈안내는 나도 개유치한데 나이30후반을이 저러는것도 싫음
중2병 걸린거 같음
다들결혼도 안하고 열심히 일들 하시는데
진짜 이건 아닌거 같음
난 너무 속상해 울듯함

ps. 혹시 지금 보고 잇는 이 글이 당신이라 생각되면
꼭 되짚어밧으면 함. 나도 이글을 쓰고 완료를 누르고 엄청 불안하고 걱정되겠지. 그냥 한풀이임.주저리라고 생각해.
불쌍하다 생각하면 더 좋고.ㅃ2










설날에 원장님의 선물을 산다고 돈을 거둠
하지만 나는 퇴사공고를 받고 엄청많은 고민을 했음 돈을 내야할지 안내야할지 엄청 고민함
돈을 안내는 건 정말 잘못한거긴함
하지만 난 진짜 너무 속이 상해서 낼 수가없음 학부모가 마음에 안들어 나가라는게 아니잖슴?
나로인해 애기가 다치거나 경찰이 와서 날 잡아가는게 아니었는데 퇴사를 공고 받은 나롯선 부당하고 억울함
싸잡아서 머라함 엉엉 ㅜㅜ서러움 나는 통화녀에게 이야기햇는데 딸랑이에게 죄송하다고 연거푸 말했는데ㅜㅠ 원장한테 쓰는돈이 아깝다고 말햇는데 ㅜㅜ
그리고 내가 퇴사공고를 받은 사실을 주임친구1(통화녀)는 알고 있음 오늘 주임친구2 는 딸랑이에게 돈 천원을 더 줌
아무리 여자직종이 말이 많다지만 앞에서
시원하게 이야기ㅡ해주지 뒤에서 너무 까댐
나는 호두까기인형임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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