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깃집가서 만난사람

ㅇㅇ |2017.02.09 15:25
조회 255 |추천 1

ㅎㅇ 쓰니는 아직도 설레는 마음어제 고깃집가서 만난 사람얘기를 하겠음
우선 어제 가족들이랑 고급진 고깃집에 고기를먹으러갔음
근데 거기가 워낙고급져서 테이블에서 고기를구워주는 알바 담당들이있었음 근데 우리 고기테이블은 보자마자 아스*로
윤*화 를 조카 닮은거임__ 언니랑 오빠도 보자마자 느꼈음
그래서 너무 잘생겼길래 뚫어져라 뚫리게끔 쳐다보고있었음
근데 그 알바생도 누가 자기를 계속 본다는걸 인식했나봄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쓰니를 딱보더니 왜요?뭐묻었어요?라면서 쓰니를 보고 조카 잘생긴얼굴로 반할정도인 미소로 웃어주는거임
__ 그래서 쓰니는 "아..아니요 그냥 잘생겨서요"라고함
그랬더니 알바생이 "ㅋㅋㅋㅋㅋㅋㅋ그쪽이 더예뻐요"
라해주는거임 ______ 여기부터 심장에 무리가갔음
그래서 쓰니는 그알바생이 다른테이블 구울때도 고기도 안먹고 계속 쳐다봤음 알바생이 큰소리로"예쁜분 어서드세요"라 하시눈거임 __ㅜㅠㅠㅠㅠㅠㅠㅠ너무심장에큰타격이가서 바람좀들이키며 마음을 진정시키려하는 순간 알바생이 따라나오더니 하던휴대폰갖고가서 지번호를 누르고 전화를걸었음 __ ㅣㅠㅠㅠㅠㅠㅠㅠ난딱히말리지않았음ㅠㅠㅠㅠㅠㅠㅠ진짜 드라마틱했음ㅠㅠㅠㅠ그러다가 그알바생이 "저 좋아해요?"
라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는 첫눈에반해서 __ㅠㅠㅠㅠㅠㅠㅠ"네"라고함ㅠㅠㅠㅠㅠㅠㅠ그러다가 우리는 오늘 데이트를하러왔음ㅠㅠㅠㅠㅠㅠㅠㅠㄹㅇ 장난없고 아스*로 윤*화닮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그 내남친이된 알바생은 턱선이 장난아니고 목에맺힌땀이조카섹시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