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고 어이없는 집주인과 부동산
트롤롤
|2017.02.09 19:08
조회 852 |추천 0
저같은일을 겪지마시라고 글을 남겨요. 저희부부는 안양3동 ㅎㅂ부동산을 통해서 빌라 계약을하였고 10프로에 해당되는 금액을 계약금으로 걸고 (800만원) 전세대출이안될시 계약금 반환이라는 특약을걸었습니다. 부동산에서는 대출 무조건된다고했지만 막상 대출심사를받으니 그집 시세가맞지않아 대출이불가능한 상황이오게되었어요. 그래서 계약파기를 요청하게되었는데 부동산과 집주인이 한패가되서 집주인은 계약금의 10프로 (80만원)을 떼고 돌려주겠다고하는겁니다. 이유인즉슨 자기네들이 버린시간, 그간 계약못한 사람들 등등 온갖 이유를붙이더군요 심지어 부동산에서는 복비두번물었다고 생각하고 그 80만원을 주라는식인겁니다 세상에 이런경우가어디잇으며 이사날도 4월말인데. 아직 2달이나넘게남앗고 저희는 정정당당한 요구를한건데말이죠. 집주인이 저희한테 얼마라도 받아야 속이 시원하겟다고 20만원만 떼고 계약금 돌려주겠다고 얘기가끝났습니다. 전20만원도 왜 못돌려받는지 도무지 이해가안되고 화가나서. . 혹 앞으로 부동산거래하시는분들 조심하시라고. .집주인잘만나는것도 능력같습니다. . 20만원만 떼인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야되는건가요? 정말그간 대출알아보러다니느라 고생한 저희부부의 시간은 어디서 보상을받아야되며 너무억울하고 화가납니다ㅜ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