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정말끝냈습니다 독하지못한 저기에 위로좀 꼭제발,,

ㅠㅠ |2017.02.10 14:14
조회 859 |추천 0

매번 위로 받으려 글 몇번쓴적도 있는데 글 하나에도 마음이 먹어지더라구요,

정말 불같이 사랑했습니다 아니 사랑해줬습니다,

첫눈에 반한 그녀였어요 거리상 2시간거리인데 불구하고

아니 장거리라 더 다른맘 생기지않게 제가 일주일에 한번쉬는데 일마치며 올라가고

전 차가없는데 여친이 불편할까 늘 빌려서 올라가고 이틀을 빌리고 삼일을 빌리고,

사실 여친이 그전에 결혼이 깨졌단걸듣고 너무 질투도났지만

더 잘했어요 , 자기 부모님께 인정받지못하는 저지만 혹시나 그 전에 만난사람보다

빈틈이 보일까봐 생각안나게 내게 이런사랑이 어디서 났을지 모르며

여친도 초기에는 제 쉬기전날 내려와서 같이 올라가기를 몇번,

외박이 안된다며 저랑 같이있어주는걸보고 정말 사랑하구나 생각했죠,

그것도 얼마못가 갑자기 아버지에 사고로 병원을 지켜야 하는 여친때문에

만날일도 연락도 많이 줄어들었죠 ,

저도 나서서 도와주고싶었지만, 그럴수없는 입장이있기에 늘 기다리기만했어요

이 일이 빨리 좋아지길 기도하며

기다림이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이제 다좋아졌어요

자기도 사주를봐도 이젠 다 잘풀린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신년운세 보러가자할때 돈아깝다며 왜 보냐며 저런거 했던여자에요

저는 여친이랑 같이보고싶었는데 몇번을 보러가자해도 보러안가요

바로 앞에놔두고,그런데 친구만나서 사주보러 간다네요 ㅎㅎ 서운했어요

솔직히 사랑할 초기때 처음맞는 기념일이라 기념일은 다챙겼는데

기념일 1도 안챙겨주는 여친보고 (물질적으로 바라는건없습니다)

그저 그것도 저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

돈이 없나 생각했지만 할건 아니 친구 애기 옷은 사주덥니다 크리스마스겸 100일에 ,

정말 서운하더라구요 ,

솔직히 너무사랑해서 여행을 가자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도 여행을 제가 다짰어요 여자는 많이 사겼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였어요

멋 모르고 다짜고 방도 다하고

하지만 만나서부터 어긋나고 계획되로 되지도 않는데

5시간을 운전하는 저한테 옆에서 짜증만내고있더라구요

찾아 보는건 아무것도 없고

헤어져야겠다는 마음을 많이먹었는데 정말 못헤어졌어요

여행갔을때도 저희집에서 여친집까지의 2시간 운전 거의 3일을 운전하고

정말 힘들게 내려가는데도

고생했다며 이런말 하나없구요, 그냥 제가 내려갈때도 자기 할거하다 잡니다

그냥 무조건 헌신한것같아요 ( 여자친구는 아니라곤하지만)

쪽팔리기싫어 빚도 늘 져가며 여친을 보러가고

좋은거보면 전 여친부터 생각나는데

정말 그런게 없어보이는 여친한테 저도 점점 마음을 비우고있더라구요

헤어지고 붙기를반복, 그러자고 했을때 여친을잡으로가서 무릎꿇고 울었습니다,

그때 마지막이라며 여친이 받아주더라구요

그러고 여친한테 맞추니 이게 사랑인건지 제가 맘을 비우고있는건지 몰라서

그냥 놓아준다했지만 그때 여친이 새벽에 전화가 와있더라구요 수십통,

그러고 다시붙고,이러기를 또 반복,

달라지는건 전혀없어요

쉬는날에도 오지않으며 , 보고싶다 하면 자기도 보고싶데요

이번주 안볼꺼지 하면 응 이래요 제가 가는데도 말이죠

연락도 출,퇴근때 전화며 카톡 하루에 다섯통 정도, 그것도 단답

그리고 집에가면 바로잡니다 ( 이게 여친의 스타일이에요)

몇일간 잠못자고 생각했어요 정말 외롭다고 이게 사랑인지 자기는 사랑이래요 자기방식의

솔직히 놓아버리면 저 이런저런생각 많이해요 다른사람한테가서 이제 다시못붙으면 어떡하지

그러다 정말 오늘 놓았습니다

솔직히 밤,새벽이 무섭고 지금도 무섭네요

전화는 차단한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