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언니가 저를 무시하는건지 아니면 열등감을 느끼는건지 모르겟어요...
제가 편입하기전에 전문대 졸업후에 취업하려고
이력서를 정~~말 많이 넣엇어요
연봉측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1800 작성했고
관련학과 졸업에 자격증 몇개 잇었습미다
근데 줄줄이 사탕으로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속상해 하고 잇었는데 친척언니가 니는 무스펙에 신입주제에 어떻게 1800을 연봉을 생각하냐(친척언니는 30대중반,고졸,여러가지 일을 많이 했고 꾸준히는 못했어요)
자기는 경력있어도 희망연봉 1800쓴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내가 잘못한건가?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 후에 제가 스펙적인부분이나 공부 더 하고 싶어서
운좋게 알아주는 대학으로 편입되서 학교 갈 준ㅂ 하는데
엊그제는 와서 대학 합격했냐ㅜ묻길래 합격 했다하니
그 학교는 전학교 성적도 안보냐면서 비꼬는겁니다 ㅠㅠ
면접고사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한건데...
돈벌 나이에 돈도 안벌고 부모 등골 뽑는다는둥, 행복하겠다? 이러는겁니다 ㅠㅠ(아빠 회사에서 장학금처럼 학자금 나와서 편입한 부분도 잇거든요...)
그리고 제가 아빠 차 물려받아서 연습겸 차 끌고 다닌다니깐 사고나서 죽을지도 모른다는둥.. ㅠㅠ 그런소리만 엄청해서 제사날이나 명절이 이제 부담시렵네요...
이럴땐 어떻게 사이다로 대처를 해야할까요?
해가 거듭할 수록 저를 미워하는게 심하고 ㅠㅠ 저를 좀 밑으로 자꾸 깔보려 하는게 보여서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