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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앞날에 잠이안옵니다

|2017.02.11 05:43
조회 1,053 |추천 2
전문대졸 디자인경력3년 1년8개월다닌회사는 디자인보다 잡무가많아서 나가리 경력...
29살 서울여자사람

나이도차서 빨리 취업할려고 아둥바둥 거리고있는데
정말 중소기업중에 안정적으로 다닐수 있는곳은 드문것같아요 면접을봐도 하나에 소모품으로 생각하는것같고
너아니여도 다른사람많다는 식에 거만하고 예의없는모습들... 면접보면서 자존감만 더 낮아지는것같고 더 색안경끼고 보게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백세시대라고 하던데...그긴세월 난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경력이많아지면 회사에서도 나가라고 눈치주고 경력단절로 연봉삭감후 회사들어가고,.이런경우도 많이 보았어서 뭐가 답인지 모르겠고...노답ㅜㅜ
불안한 마음에 면접만 보고다니는데 아직도 퇴직금이 연봉에포함되고... 연봉도 말도안되는 금액을 부르는곳도 있고ㅜㅜ 멀티플레이어를 원하고..휴
이렇게 조건도 안맞고 생각이 많으니 취업이나하고 제대로 일이나 할런지 몰겠습니다ㅜㅜ

이로써...29살 백수여자에 한풀이였습니다ㅜㅜ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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