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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헤어진 여친이 잊혀지지 않아

잊으려해도 |2017.02.11 15:04
조회 566 |추천 0
걔랑 만났을 때는 20대중반이었는데이제 곧 30대 중반에 다가서는 저를 보면서
그동안 몇번의 연애를 했지만 누구도 마음에 들어오지 않아서로 상처만 남았던
그 당시마음을 잊지못해서, 1년전쯤 했던 마지막 연락에서나의 메세지에 답장을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큰 결심을 하고 가슴이 아프다는 너
나와 행복하고 싶고, 결혼하고 싶다던 너의 진심을,너라는 사람의 진심을 몰랐던 나는
앞으로 평생 혼자일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을 하게된다.
항상 우리 서로 즐거워하며 행복했었는데이제 돌릴 수 가 없나보다
왜 나는 그때 그렇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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