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은 사귄지 5년째 넘어들고요, 이번 설에 남친집에 처음으로 명절인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어머니랑은 몇번 뵜고 아버지도 얼굴은 봤는데 아버지가 별로 맘에 안 들어하시는 것 같아요. -.-..
그래도 둘은 결혼하기로 맘 굳혔기 때문에 가능한한 이쁘게 보일 작정입니다. -.-;;
그래서 말인데,,,분위기봐서 세배를 할까 하는데 책 안 잡히고 이쁘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워낙이 집에서 막절을 해서 그대로 하긴 그럴것 같고, 무릎을 약간 넘는 치마정장을 입으려고 생각중이여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