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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하는 것 같은 남친

시니 |2017.02.11 16:25
조회 230 |추천 0

안녕하세요 15살 여자입니다..

14살에 남친이 먼저 고백해서 차기는 미안하고 그래서

마음 없을 때 받아줬습니다..하도 많이 차였었거든요...

 

여기까진 뭐..좋아요

문제는요 제목대로 집착을 좀 하는 것 같아요

 

실제 있었던 얘기를 해드릴께요.필력이 부족해서 못 알아 들을 수는 있지만요..

 

제가 오케스트라를 방과후로 하는데 같은 파트 친구들이 남자애들밖에 없기는 해요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대화를 하지는 않는 편이고 주로 연습을 하거나

다른 파트 동성친구들과 놀아요.

 

그런데도 남친은 오케스트라를 하지 않는데(학기초에만 신청가능)

제가 기다리지 말라고 해도 꼭 기다려서 욕을 먹게 만들어요.

 

그리고 자꾸 저한테 붙어서 친구도 잃었고요..

자기 친구들과 놀지도 않아서 자신의 친구들도 잃었어요.

 

그런데도 나만 있으면 된대요.

 

너무 무서웠어요..

더 이상은 받아주지 못 할 것 같아요..

욕해도 좋아요..

 

그러니 남친과 헤어질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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