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주말이라 와이프랑 부페집갓는데요 9개월아들대리고갓어요 근데 아무래도 무리가 편하게먹지릉못하니간 저먼저 다먹고 제가 애봐주고 마누라가 먹기시작하는데
마주보고 앉자 있다가 나땜에 빨리먹고 있는것같아서 애기대리고 창가쪽으로 갔어요 멀찌감찌 15분정도 지낫나 어디서 누가 아들을부르는거에요 마누라가 불르길래 왜나를부르지 아들이름을부르냐고했더니 창피하게 어케부르냐는데 그때부터 ㅈㄹ인지 신발 또 성격차이로 싸우게됐죠 이해하려해도 진짜 후 저도 잘한것은 없는데 잘못한거는없거든요?
다먹고나서 왜 앉자 있지 먹는거 불편하게 떨어져있었냐고부터 따지는데 나는 배려한답시고 그런건데 아오 하여튼 그리고나서 집올때까지 쳐다도안보고 말도안하고 욱하는거참고 집와 잠깐 나갔다가 온대요.
어특해생각하세요? 제가 뭘 잘못한거고 이제더이상 굽히기도싫고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