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정도 사귀다가 사귀면서 남친 성격못맞춰 여러번 헤어졌어요남친 성격이 약간 업엔다운이 심해요금방 기분이 나빠지고 기분이 나쁘면 갑자기 가버려요그리고 연락 두절 ... 그걸 반복하다가 매번 헤어지고 만나고사귀다가 싸울수도있고 다툴수도 있는데 매번 헤어져야만 했어요그런데 헤어지고 2-3 일후엔 또 연락와서 미안하다그러고 어쩔땐 2주, 어쩔땐 일주일사람 미치겠더라구요암튼 이번엔 정말 못할짓이고 지치고 힘들어서 연락을 차단해버렸어요. 2주정도후 차단을 풀었는데 이틀전 밤에 전화 와있더라구요.문자같은건 없구요. 저도 부제중온거 봤지만 전화를 걸진않았어요. 또 다시 반복될게 뻔하니까요.이사람 왜 이러는걸까요?연락 올때마다 마음너무 흔들리고 ,,,사실 제가 너무 좋아한사람이고 아직도 놓치고 싶지않지만 이렇게 매번 헤어졌다 만났다 하는건 정말 아닌거같아요원래 10년동안 알고 지낸 오빠였는데 그냥 오빠로썬 너무 좋았는데다시 예전처럼 돌아갈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사람이 딱 바뀌어서 우리가 행복하게 만날수도없는거 같고어쩌자고 이러는건지.... 어떻게하면 이런남자 잡을수있을까요?그냥 헤어지고 차단하는게 답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