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난지 60 일..
서로 아직 어색도하긴한데 그래두 이제막 설레일려구해요
근데 첨 잠자리가진날 남친이 씻으러들어가고 폰에 눈길이...보지말아야할 판도라의 상자를...
저만나기 전 이긴한데 톡을 삭제안했고
업소여성인지 돈 계좌로 요구도 했고
입금도 했다그러고
손떨려서 재대로 못봤지만
대충 내용이..여튼 업소여성인데 돈주고 만나서 관계가지고 또만나고 싶다는 그런내용
근데 제가 볼때 그쪽여성분이 카톡탈퇴하셨는지 (알수없음)이라고..
이미 저알기전이라
따지기도글코
폰 뒤진거알면 화낼까싶기도하고
말은안하고 그냥 오빠두 업소여자좋아하냐고 물어보니 돈아까워서 못간다고 노래방도 싫다고..
혼자 속태우다 여기 글올려봐요...
이해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