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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

양장피사러 이마트갓다가

없어서 뭐먹지하다가 노브랜드 대패삼겹살이 있더라구요

먹고싶다했는데

남편은 절대 집에서 생선,고기 구워먹지않습니다..

냄새때문에..

그걸알기에 못사서 우울한척?진짜 그냥 우울한척이였는데..

사도 되고 안사도 되고...

암튼 사서 들어오는길에

 

술이 먹고싶답니다.

몇일전에 집들이하기전까지 술안먹겠다고

먹는다고하면 말려달라고

허리도아픈데 술먹으니까 힘들다고 말려달라고해서

술먹고 싶다고 하길래

안된다고 단호 하게 말했습니다.

 

집에와서 뾰루퉁해 있길래

왜그러냐니까

술안사서 그렇답니다.

불공평하다고

저는 고기삿는데

자긴 술 못삿다고

 

이게 불공평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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