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아이와 많이 가까운 친구인 상태였는데
내가 한 한달전쯤에 좋아한다 얘기하고
그여자애도 나한테 마음이 아주잠깐 생겼다가 다시 없어졌거든
나는 계속 변함없이 좋아하고 오히려 훨씬많이 좋아졌어
지금까지 계속 연락 많이하고 많이만나면서 지냈는데
엊그제밤에 얘기하면서 아직 좋아하냐고 물어봐서 안좋아한다고 얘기했거든
왜냐면 내가 좋아하면 그아이는 슬플거야 나한테 마음을못주는데 내가 짝사랑하면서 상처받을걸 알고있고 그아이 행복했으면 좋겠거든
근데 나는 상처안받는데.. 그냥 보고만있어도 너무너무행복해서 상처받을수가없는데
어쨌든 신경쓰이는부분이있어서 그러는데
혹시 마음을 천천히 열어주고있는중이라 아직 좋아하냐고 계속 그럴리가없다면서 물어본거라면
다시 좋아한다고 해야하는거아닐까 조금이라도 열리던마음이 다시닫히지않게
물론 나는 절대 그럴리가없다고생각해 이런 기대 하는거자체가 비참한데
혹시 저렇다면 어떻게해야될까 그냥 얘기안하고 좋아하는거처럼 행동해야될까
이해 안되거나 궁금한거 댓글로물어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