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잡앗고 빌듯구걸하듯 매달렷습니다..
본인은 아름답게 헤어지는듯
고마웟다 미안했다 사랑했다 이딴개소리를 지껄엿죠.
그말이 아그래도 이사람이나직날좋아하는구나 믿고전 매달렷는데 알고보니
제가 매달리는 그순간에도..
헤어진지 이틀만에 전 여친인스타에 좋아요를 달기시작햇고
모르는 여자들이 늘어나네요
혼자 있고 싶어졌다 연애할만큼 신경쓸 여유가없다 ... 이딴소리는 다...헛소리엿나봐요
나는 너가 적지않은 나이에 직장3개월 못 버티고 계속 옮기고 할때 마다 옆에있어서
무조건 너의편이 되었어.
돈없는 너의지 갑에 돈을 넣어주고 후배들 술 한잔 사줄돈 없어 당연하게 5만원 10만원씩
입금해주고 옷사주고 너희 부모님아프실때 보양식 사다드리고 온갖 뒷바라지는 내가다햇어
결혼얘기가 나오고 하기로했을때 너는 한마디의 부정도없었어.
한마디 의논도 없이 돈많이벌어서 행복하게 해준다고간 타지에서
이렇게 몇일만에 어느때와 다를바 없는 싸움한번에
세상에서 제일단호하게 기다린것처럼 헤어지자고 말한너
근데 그냥 차라리 여자가만나고 싶어졌다고 하지. 내가 구차하게 몇일을매달리고 할때 다읽씹하고.. 결국엔 혼자가아니라
나없이 여자들만나고팟니? 전여친이 그리웟니? 하..정말 내가 2년동안 뭘한건지 모르겟다.
저는 아주.... 배신감에휩싸여서.헤어나오질못하네요
너무...슬퍼서..화나다가도 제가..용서가안되요 스스로..
백만번욕해도 분이안풀려요.. 여러분....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너무 화가나고 슬프고 허무해서 앞뒤가 안맞네요.... 그냥... 2년을만낫고 온갖뒷바라지다햇고 결혼얘기도오갔습니다..
근데 기다린듯 헤어지자말하며 혼자가되고싶다 연애에신경을쓸여유가없다 는소리하더니 전여친에게 접근하고 여자들이늘어나네요 저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