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1서 4:16
제목: 사랑과 공의의 주님
설교순서(1-3)
요약
사랑이시라 소멸하는 불
1. 사랑의 하나님
대상성 자유성 영원성
연인 가족 친구
가두지 않음 집착은 불행
죽을 때까지, 전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1서4 16
지구환경 인간창조
로봇 아닌 자유의지
원죄 자범죄 죄성을 다 사하시고
천국 영원 사랑
3속성 완성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20 28
대속3083 뤼트론 lutron
석방금 price of release,
구속도 동일 예 노예
2.공의의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
(최후 심판의 지옥 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히12 29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2,13
예) 집과 자동차의 사람과 개미
거룩한 인류를 위해
살인간음시대 노아홍수
동성애등 금기시되는 성행위 가나안 심판
믿음으로 죄 사함 받지 않은 불신자와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영원히 살 수 있나 그러므로 영원히 격리 지구에서도 타락의 시대를 만들 뿐 그러므로 지옥 활동 격리 불심판
창조자만이 피조물에게 가진특권
절대주권
군대섬기는 자
변화산에서의 모세 결국 믿음을 통학 사랑을 주심
하나님이 돌이키사 저희를 그 하늘의 군대 섬기는 일에 버려두셨으니 이는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바 이스라엘의 집이여 사십 년을 광야에서 너희가 희생과 제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사도행전 7:42
하나님의 품성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으로 천국과 지옥은 동시에 존재합니다.
@원어사전
사랑:ajgavph(26, 아가페) 사랑 love.
(e) 아가페의 헬라어 의미는 대등한 사람들간의 존경과 호의이다. 기독교의 아가페는 하나님과 그의 자비 앞에서는 모두 똑같이 가치없음을 자각함으로부터 비롯된다. 이 사랑(caritas)의 정신에 의해 형제들에 대한 태도와 교제가 결정된다.
# 이 시간은 하나님의 여러 품성 중 상반되는 두가지 사랑과 공의의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단 들 중에는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지옥에 존재하지 않는 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익히 아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히12 19절에 소멸하는 불이라고 하심으로 소멸하는 불은 지상과 지옥의 최후 심판의 불로서 공의의 예수님으로 두려운 하나님으로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상반된 주님의 품성은 절대 이상한 현상이 아닌 것이 우리 인간 사회에서도 감옥과 사형의 판결이 있는가 하며 구제복지의 현상도 동시에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과 공의의 주제를 나누는 것이 중요한 것은 여호와의 증인같은 자들이 지옥이 없다 함으로 많은 사람들을 안일하게 하고 타락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주님은 떠나도 되는 줄 알고 많은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간을 갖는 것입니다.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먼저는 주님의 사랑의 품성에 대하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사랑은 누구나 동시에 인정하는 세가지 속성이 있습니다. 바로 대상성 자유성 영원성
대상성이라 함은 사랑의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연인, 가족, 친구처럼요
다음은 자유성이죠 사랑하는 이는 가두지 않음 나쁜 기사들 보면 집착은 불행 집착은 사랑이 아닙니다. 상대에게 자유를 주어야 합니다. 로봇처럼 다루지 않습니다.
다음은 영원성입니다. 믿지 않는 자는 죽을 때까지라고 하지만 믿는 자는 그게 아니죠 전도해서 천국에 영원히 살게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1서4 16
우리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이 사랑의 대상성 자유성 영원성을 이루시는 주님이신 것을 봅니다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 이 가사 아시죠 이 가사 속에 주님의 완전한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함께 나주지요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중간 가사
하나님은 너를 사랑해
얼마나 너를 사랑하시는지 너를 위해
저 별을 만들고 세상을 만들고 아들을 보냈네
오래전부터 널 위해 준비된 하나님의 크신 사랑
너의 가는 길 주의 사랑 가득하기를 축복해
너를 이라는 대상을 만드시고 그 대상이 살 수 있는 우주와 지구를 만드시고
그가 스스로 갈 수 있는 너의 가는 길 주의 사랑 가득하게 하시는 자유의지를 주시고
그가 죄 사함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영원한 사랑의 제물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다시 대상성에 사랑을 하기 위해서 사람이라는 지구환경 인간창조
차가운 로봇 기계가 아닌 자유의지를 우리에게 주셨고
아담과 하와의 선악의 피가 흐르는 원죄를 사하시고 우리의 자범죄 죄지려는 욕구인 죄성을 다 사하시고 영원히 천국에 살 수 있도록 예수님을 십자가의 제물로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완전한 3속성 완성 예수님은 다 이루신 것이지요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20 28
여기서 대속은
대속3083 뤼트론 lutron
석방금 price of release,
구속도 동일 예 노예
예수님은 완전한 사랑의 주님 이신 것을 알 수 있지요
2.공의의 하나님
다음 우리 예수님은 심판의 주로 오시는 공의의 하나님 이시기도 합니다.
히12 19의 불은 이 땅의 최후 심판과 영원한 심판의 지옥 불을 의미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히12 29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2,13
제가 전도할 때 자주 사용하는 예화입니다. 사람이 집과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개미가 인간이 잘 때 귀 주위에 찾아 와서 자꾸 너 인간이 이 집과 자동차를 만들었다는게 말이 되 그리고 모기도 인간의 피를 빨아대며 인간이 이 멋진 집들을 만들었다니 말이되 하고 괴롭게 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불에 모기와 개미를 태워 죽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해충을 죽이는데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 하셨는데 자꾸 하나님보고 당신이 만물을 만들었냐고 자꾸 놀리면 이 땅에서는 회개할 기회를 주지만 태워 없애는 것입니다.
또 노아의 홍수 심판에 대한 하나님께 누가 힐문을 할 수가 있나요 그들은 너무나 방종과 타락한 생활을 하였다라고 기록이 되 있습니다. 거룩한 인류를 위해 주님은 물로서 심판을 하심이 마땅한 것입니다. 멈추지 않으면 우리 이 시대에도 그 타락의 시대 속에 살았겠죠 하나님 자녀들이 매우 괴로워 할겁니다.
또 소돔과 고모라 가나안의 멸망에 대하여 하나님께 누가 뭐라 하시겠습니까 동성애등 금기시되는 성행위 가나안 심판은 당연한 것이며 그걸 멈추지 않으면 그 추악이 지금도 이어질 것입니다. 현재는 다시 그런 동성애등의 독버섯이 나고 있죠 사실 무서운 일입니다. 인류가 멸망할 이유가 점점 퍼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로서 심판하시는 공공의 하나님 되심은 거룩한 인류의 보존을 위하고 이 땅에서 그들이 자생력을 갖지 못하면 전 인류를 불로서 심판하시고 천국으로 그들의 자녀는 보호해 옮기십니다. 그리고 타락한 자들 즉 믿음으로 죄를 용서 받지 못하는 자는 천국으로 데려 올 수가 없습니다. 또 천국에서 하나님을 모독하고 괴롭힐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옥으로 보내지요
그들은 영원히 격리 지구에서도 타락의 시대를 만들 뿐 그러므로 지옥 활동 격리 불심판을 받게 됩니다. 불 속에 사니 생활이 제약이 되어 더 타락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영원히 괴로움 속에 심판을 받게 합니다.
이것이 상식적으로 맞지만 이해 하지 못할 지라도 창조자만이 피조물에게 가진 특권인
절대주권을 천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가지신 것입니다
다음 믿는 자중에도 사랑이 없지 않으신가 오해하시는 분 있으실 겁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은 왜 가나안에 이르지 못하고 다 광야에서 죽었는가 하지만 천국에 군대섬기는 자
변화산에서의 모세가 엘리야와 예수님이 대화 하심을 봄으로 결국 다 천국에 있음을 보여주셔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확실한 사랑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돌이키사 저희를 그 하늘의 군대 섬기는 일에 버려두셨으니 이는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바 이스라엘의 집이여 사십 년을 광야에서 너희가 희생과 제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사도행전 7:42
하나님의 품성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으로 천국과 지옥은 동시에 존재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하나님은 알면서 공의의 하나님으로 불로서 지상과 지하의 지옥으로 인간을 심판하심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많은 자들이 지옥에 갑니다. 많은 이들이 주님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자들이 주님 두려워하기도 함으로 주님을 섬기고 주님께 돌아오게도 하여 주시옵소서 자신의 소명을 알기도 하고 자신의 임무로 알게 하여 주시옵고 이 명성교회 지역의 모조리 잃어 버린 영혼들이 영원생명을 위해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각교회들이 구원 방주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