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저희 엄마랑 같이 뭘사러 갈때면 엄마친구분들을 자주 만나요. 그러다 두분이서 얘기를하시는걸 들으면서 같이 서 있는데 간혹 종교얘기 나오면 저희는 절다녀요 하니
상대방은 아,그래요? 하시면서 저희는 교회 다녀요
하고늘 눈살찌푸리면서 늘 인상이 안좋아요.
친구들중에서도 간혹 그런애들 만나는데 솔직히 짜증나요. 길거리가면 교회종이 나눠주는거도 짜증나고 요즘엔집에도 벨 누르면서 찾아오고 절다닌다고해도 종이 두고가겠다고 아님 잠시만 나와서 제발 들어달라고 매달리고
도데체 왜 교회다는사람들은 이런행동 하나요?
다른사람 생각안하는 행동하시는 교회인들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