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앞에서 웃다가 뒤에서 욕하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건가요?
특히 동료하나씩 타겟해서 앞에선 하하호호 그사람 자리비우자마자 걔가 카톡프사를 바꿨는데 존못이라는둥 머리스타일이 촌스럽다는둥 남자친구가 잘해준다는데 애밴거 아니냐는 둥 인스타에 무슨글을 올렸는데 정신병자아니냐는 둥... 나는 너님들이 더 정신병자같음......
일하는 동료한테 왜이렇게 열심히 일하냐고 물어보고 본인들은 인터넷 쇼핑하면서 걸그룹 누구 못생겼네 얼평이나 하고있고...
도대체 남의 일에 왜그렇게 관심이 많은거죠? 진짜 토할거 같애요..... 자기 얼굴은 말처럼 생긴게...
저 안보이는데서 그러든가 아님 대놓고 그사람 앞에서 말하든가 둘중 하나만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그 두얼굴을 매일 봐야하는 저에겐 고역이 따로없거든요 정말 토할거 같아요... 왜그러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