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 최대의 찜질방이라는
정보를 찾아보고
군포역에 수리산랜드를 찾아가려다가
한참 돌아다니다가 결국 못찾고..
휴대폰 네이비 켰는데도
이게 제대로 작동안햇던거같에
다시 늘가던 성균관대역앞에 가서 운동하고
미역국을 먹었는데
다행히 소화가 잘되었던거같다.
그래도 여전히 몸무게가 늘지않았다 69킬로도 안된다.
큰일인데..
내가 봐도 확실히 멸치가 된거같에
경기권 최대의 찜질방이라는
그래도 여전히 몸무게가 늘지않았다 69킬로도 안된다.
큰일인데..
내가 봐도 확실히 멸치가 된거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