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킹맘 이였다 일 관둔지 이제 두달 넘었네요.
일할적엔 주말에 쉴수 없는 직업이라
시부모님이 놀러와도 마주칠수가 없어서
불편함을 모르고 살았는데,
일 관두고부터 주말마다 빠짐없이 집에 오십니다.
남편 주말에 쉬면 아이랑 셋이 그냥 집에서 쉬고 싶은데
주에 한번씩 빠짐없이 오시니
이걸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고민스럽네요 ..
제가 악덕한 걸까요 ..
너무 부담스럽고 불편해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