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펌 ㄴ~ 다솔아 준혁아 끄지♥♥♥♥♥♥♥♥♥♥♥
난 고딩임 몇달 된 이야기 이긴 한데 그냥 풀어볼려고 아마 걔가 내 험담해서(불펌ㄴ) 시비 붙은듯.. 일단 그 얘기 듣고 내가 조카 나긋하게 톡으로 ○○아 혹시 너 혹시 내 욕했어? 진짜 서울말로 함 오글렸지만 일단 좋게 가자하는 맘으로 했는데 답을 안띠는거야.. 그래서 전화했는데 잠수.. 그래서 낼(페북 불펌 끄지) 아침에 얘기하자 싶어서 학교 갔지 근데 얼굴보니까 빡치는거ㅜ경상도 말 자체가 억양이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시비조로 들렸을 수 도 있는데 일단 걔가 뒤에서 욕했으니까 아무 상관 안썼음ㅋㅋ 근데 조카 성질 내는거야 뒤에서 혼자 입ㅈㄴ 막터네 이러고ㅋㅋ 그래서 얼탱이 없어서 걍 조카 웃고 한번 쳐다보고 감ㅋㅋ 그리고 복도 나왔는데 열받치는거.. 왜 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친구.. 나 그런 애들 이랑 다 친했거든 나도 그런편에 속하고..걔는ㅎㅎ 그래서 애들 한테 좀 말함 몇몇 애들한테 만 근데 조카 그냥 그렇고 그런애들 한테는 내 까고ㅜ 뭐 걔 인맥이 반에서 끝이라 반애들한테만 하소연 하는데 좀 잘 나가는 애들 한텐 울면서 나랑 친해지고 싶다 그러더라ㅋㅋ 심지어 걔네랑 친하지도 않음 ㅋㄱㅋ 개네가 나한테 말해주더라 얼탱이 없다고 진짜 이중인격 진짜 그이후로 눈만 마주쳐도 시렁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