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홍명보 선수 팬으로 한국경기 있을때 마다 응원하러 시청앞에 나갔는데 그 때 그마음
으로 저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 요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친한 친구가 N.J 에 있어 N.Y 의 생활이 얼마나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걸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TOKYO 서 3년동안 회사 다닌적이 있는데 외국인에서 자기나라를 인정받을때의
그 기분은 경험하지 않은 분은 이해 하기 힘듭니다. 그 뿌듯한 기분.
모쪼록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