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여러분들을 보면
자소서에 쓸말이 없다,
압박면접이었다,
이런말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우리가 정말 제대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게 맞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면접관의 입장에서 잘 생각해보자구요.
면접관 : 영업직무에 왜 지원하고 싶으세요?
취준생 : 제 성격과 잘 맞아서요.
면접관 : 지원자분께서는 어떤 성격이신데요?
취준생 : 저는 외향적이며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면접관 : 영업직이 사람 만나는 곳인가요??
취준생 : .....(아..압박면접이다)
취준생의 입장에서 이 면접을 바라본다면,
압박면접이라고 느끼시겠죠.
하지만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어찌보면 당연한 질문 아닐까요?
많은 취준생분들이 영업직무로 취업하고 싶다고 하시지만 실제 영업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 필요한 성격,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알지못해요.
아주 추상적인 생각들만 갖고 면접에 임하시면
위와 같은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하실거에요.
직무에 대한 공부는
자소서를 쓰기 전부터 해나가야 합니다.
직무파악이 취업준비의 첫 단계여야 하죠.
직무파악의 가장 좋은 방법은, 현직자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입니다.
'현직자가 들려주는 진짜 회사이야기'라고 직무별 현직자 익명인터뷰를 모은 ebook이 있던데,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현직자가 들려주는 진짜 회사이야기 링크] https://goo.gl/lgI8Y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