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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나보고 개xx래ㅋㅋ

한 몇년전에 내가 너무아파서 나 병원 입원해 있을 때는
그때가 주말이였는데 울엄만 주말도출근해야된단말야
근데도 새벽 4시까지 나 간호해주고..
진짜 엄마도 피곤해서 아빠는주말에 쉬니까
아빠한테 전화하는데
병원좀 와달란소리하자마자
아빠는 전화끊고 그냥 자더라..
왜 끊었냐니까 배터리없었대 ㅋㅋㅋㅋ
나 아파도 관심도없고
가족들 아프면 뭐쳐먹고그리 아프냐 , 맨날쳐자니까 그러지
엄마는 어릴때부터 많이아파왔고..
나랑 형은 엄마쪽영향인지 자주 감기걸리고 그러더라
근데도 아빤 저런 소리만하고

근데 아빠가 아프면
아픈티를 엄청낸다 ㅋㅋ 관심달라고
카톡으로 아파서 병원가야겠다 이러고 (누가물어봤나;;)
가족들 다자는데 일부러 기침엄청크게하고
조카불쌍한표정 지으면서 아빠불쌍하지..이러고
그래도 내가 이번엔관심없어하니까

나보고 강아지래
진짜 어이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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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꼬이고 수준낮고 찌질하고 유치하고 폭력적인성격탓에
좀 맞으시고 스트레스많이받던 엄마와는 이혼했고


아빤가족들 생일도 기억못하고
결혼기념일때도 새벽 2 ㅡ3시까지 술먹다들어오고
나어릴땐 엄마몰래다른여자도만났는데
진짜 그때도 오히려엄마한테 화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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