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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치는 목사 제가 작사한 곡을 맘대로 팔고 있어요

dandy026 |2017.02.23 22:13
조회 100 |추천 0
저는 억울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때까지 안양에 있는 땡땡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수련회에서 만난 목사가 제 작사노트를 보고 탐을 냈습니다. 자꾸 보여달라고 하고 연필로 쓴것을 손으로 침묻혀 지우는 유치한 장난까지 했습니다. 계속해서 욕심을 내고 그래서 의심쩍어서 피해다녔는데 본인 결혼식에 오기 어렵다며 오라고 꼬셨습니다. 끼많고 예체능쪽으로 유명한 사람들 오니까 좋은기회라며..제가 고등학교때 2008년 8월쯤에작사한 노트를 2010년12월에 본인 결혼식에 서울 땡땡교회 그의 사모는 검토해서 잘 만들어준다는 이유로 절도해갔습니다. 5년동안 계속아무리 달라고 해도 안가져갔다고 우기고 정신을 혼란하게해 잊혀지게 한다음 허위로 다른사람들의 이름을 명시해 악보를 만들어 유포시키고 저의 동의 없이 지금 현재 땡땡ccm앨범을 나이롱으로 교회에서 팔고 있고 제이름 원저작자 표기없이 팔고 있습니다. 제가 작사한 것을 아무런동의 없이 헌금이라는 이유로 전 아무런 보상없이 아무런 수익도 못 받은채 5억가까이 손해를 받았고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갖다 팔고 있습니다. 저말고도 사기당한 사람이 있고 법적으로 문제가 있으며 사기혐의가 있습니다. 저 고소인의 3억상당의 재산을 손해 시킨바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자백을 받아내지못하고 있으며 땡칠땡교회에서 2015년도에 소지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많은 걸 바라지 않습니다. 제 작사노트라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이 일로 저는 자살시도도 하였고 약물과다복용 응급실도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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