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로 사랑이 많은 사람에게 편지쓰기로 누가 당신께 편지를 쓰셨다고 연락이 오거나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사연을 듣고싶다고 인터뷰를 요청하는 것
인터뷰를 계속해서 여러번 요청하거나 (인터뷰 한 것이 선정이 되어서 심층 인터뷰를 해야한다거나)
혹시 인터뷰를 했는데 다음 사람이 바뀌거나, 자신이 선교사라고 밝히거나 (이단은 선교사를 양육하면서 말하는 기술을 가르칩니다.)
이단들이 자신의 신분을 정확히 밝힐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정확한 명칭을 사칭해서 자신이 이런 안전한 기독교 단체를 다닌다고 말하지요.
그리고 인터뷰 하면서 "당신과 비슷한 삶을 살았는데 참 당신의 말이 공감된다"
하면서 제가 겪거나 생각하는 것을 비슷하게 이야기 합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어떻게든 같이 공부하자고 할껍니다.
절때 안됩니다! 이걸 보시는 여러분! 이제는 사람을 이용해서 더 치밀하게 움직입니다.ㅠㅠ
한번 쯤 의심해 보시고 잘 분별하세요 흑흑
저는 까딱하면 넘어갈 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