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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입시하는 사람들어와봐요

ㅎㅎ |2017.02.25 02:34
조회 375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고삼된 미대입시생입니다

그냥 같은 분야인 사람끼리 얘기하고 싶었어요..

전 인문계 고등학교라(예고 ㄴㄴ) 학교에서도 예체능이라고 무시당하고 담임쌤도 무시하고

차별도 많고 미대 특성상 정시지원인원이 더 많아서 학교에서도 수업 제끼고 정시공부하는것도

서럽고.. ㅠㅠㅠ.. 개학해서 차별받을 생각하니깐 더 억울하네요

전 기초디자인 하고있어요 근데 왜이렇게 어렵죠 ㅠㅠㅠ..(특히구도)

미술은 안 느는 것 같고 성적도 애매한게..( 모고 233정도)

학원다닌지 2년됐는데 1년다닌애가 나보다 훨씬 잘 그리는 거 보고 아 역시 미술은 재능인가 싶고

미술만 하는것도 너무 지치고 (지금 특강기간... 헬) 미술학원 갔다와서 바로 지쳐서 잠들어서 공부도 못하고 정말 스트레스가... 하..

학원비도 왜케 비싼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ㅎ그...

너무 두서없이 이리저리 써놓았는데 그냥 힘들어서 어디라도 하소연하고싶었어요 ㅠㅠㅠ

전 요즘 재수할까봐 제일 무서워요.. 진짜 ㅠㅠㅠ 학원비도 진짜 엄청 비싸고 고삼되서 정시특강 하면 두달에 500이라는데 정말 후

여러가지 걱정이 많네요 혹시 같이 미대입시하는 사람끼리 힘든점이나 희망대학이나 말해봐요... !! 전 건대입니당 ...희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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