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 고등학생이자 곰신입니다!
남자친구가 20살로 빠르게 군대를 가게되었는데
논산에 위치한 훈련소를 사정이 있어서 같이 못가고 친구,부모님과 같이갔는데 많이 서운해 할까요...? 잠도 제대로 못잘것같아서 가기전에 배아프다고 했는데 훈련소에서는 약보급되나요?
생필품 필요한거 다보내주었는데 뺏는다는 얘기가 있어서요.:(항상붙어있다가 이렇게 보내니까 걱정만 되요.. 수료식이후에 언제 휴가받나요? 전화는 언제할수있나요? 정말 주변에 간사람 별로 없어서 답답해 미치겠어요.. 방바닥은 따듯한지도 너무 걱정되고.. 아시는 분들 조금이라도 도움되는것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